여수 1박 2일 힐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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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효 작성일26-01-26 14:49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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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1월 23일 1박 2일 동안 여수로 설레는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첫날 여수에 도착해 숙소에 짐을 풀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화려한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원한 국물의 아귀탕과 담백한 장어구이 매콤한 아구찜에 새콤한 서대회무침까지 곁들이며 여수의 맛을 제대로 만끽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여수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에 올랐습니다. 이어지는 오동도 초입 산책길에서는 기분 좋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겼습니다. 산책후에는 숙소인 펜션에 모여 앉아 피자와 치킨을 야식으로 즐겼습니다.
다음 날 정갈하게 차려진 간장게장과 생선구이 백반, 그리고 매콤달콤한 제육볶음으로 든든하게 점심 식사를 마쳤습니다. 캠프의 마지막 일정으로는 여수의 핫플레이스인 카페 '모이핀'을 방문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시원한 음료 한 잔을 마시며 이번 여행의 즐거움을 사진 속에 차곡차곡 담았습니다.
이번 1박 2일 여수 캠프는 맛있는 음식과 멋진 풍경을 즐기며 그간의 피로를 털어내고 재충전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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